방송에 노출된 어반 컴팩트 SUV ‘티록’은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폭스바겐의 전략 모델이다. 스포티함과 도시적 스타일의 조화된 외관 디자인과 함께 주행성능, 컴팩트한 차제를 뛰어넘는 넓은 실내 및 적재 공간, 연료 효율성 등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tvN ‘뒤돌아보지 말아요’는 지난해 유희열이 '삼시네세끼' 유튜브 라이브에서 내건 공약을 이행하는 4부작 신곡 프로젝트 예능 프로그램으로 방영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나영석과 젝스키스, 유희열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특히 7년만에 작곡가로 컴백한 유희열이 젝스키스만을 위해 직접 디렉팅한 신곡 작업 과정부터 음원 발매, 활동까지의 상황을 재치 있게 그려냈다.
지난 19일 방영된 마지막 회에서는 플래시 레드 컬러의 티록이 등장했다. 멤버들은 티록을 타고 첫 스케쥴을 가며 유쾌한 드라이빙을 만끽했고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티록의 외관 디자인이 시선을 끌었다.
지난 19일 방영된 마지막 회에서는 플래시 레드 컬러의 티록이 등장했다. 멤버들은 티록을 타고 첫 스케쥴을 가며 유쾌한 드라이빙을 만끽했고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티록의 외관 디자인이 시선을 끌었다.
폭스바겐에 따르면 신형 티록은 4235mm 길이에 2605mm의 휠베이스를 통해 보다 편안하고 안락한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트렁크 적재 공간 역시 동급 5인승 SUV 모델 중 최대 수준을 자랑한다는 게 폭스바겐의 주장. 기본 트렁크 적재 공간은 445ℓ이며, 60:40으로 폴딩 되는 2열 시트를 접으면 최대 1290ℓ까지 늘어난다.
고해상도 그래픽을 구현하는 디지털 콕핏은 가시성을 높였으며 한국형 내비게이션을 탑재한 8인치 멀티 컬러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는 운전자가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대시보드 상단에 위치해 편의성을 강화했다.
티록은 2.0 TDI 엔진과7단 DSG 변속기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150마력, 1750~3000rpm 영역에서 최대토크 34.7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최고시속은 205km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엔 8.8초가 걸린다. 복합 연비는 ℓ당 15.1k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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