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앞으로 1년간 구리시 청소년의 다양한 진로직업체험 활동 활성화를 위한 구리시 청소년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운영에 대한 상호 협력 사항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주요 협약 내용을 살펴보면 ▲양 기관은 구리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며 ▲구리시는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장소와 운영 및 인력 등을 지원하고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에서는 예산 및 학교와의 협력 관계 구축 지원 등을 맡게 된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본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청소년들이 변화하는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프라와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특히 구리시에서 추진하는「그린뉴딜, 구리」,「스마트시티」사업과 연계하여 환경보호 및 기후변화 대응과 관련된 진로 직업 및 드론, IoT, 코딩 등 미래산업 관련 진로직업 체험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구리시 청소년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는 올해 ▲늘품 프로젝트 ▲경기도 고등학생 진로 진학 길찾기 ▲구리시 온라인 진로박람회 ▲찾아가는 진로 직업 체험 캠프 등 7개 사업을 통해 구리시 관내 청소년들의 진로 직업 체험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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