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업계에 따르면, 위해사범중앙수사단은 보툴리눔톡신제제 중국밀반입 혐의로 메디톡스 본사를 압수 수색 중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메디톡스는 지난해 보툴리눔톡신 '메디톡신'을 국가출하승인 없이 중국으로 밀반입한 혐의로 처분을 받은 바 있다"며 "오늘 역시 같은 사안으로 압수 수색을 받는 것"이라고 전했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압수수색을 받고 있다. 구체적인 수사 내용은 공개할 수 없다"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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