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후퇴했다.
26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4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1.57달러(2.5%) 하락한 배럴당 61.96달러를 기록했다. 2019년 5월 이후 최고에서 물러났다.
북해 브랜트유 4월물은 94센트(1.4%) 밀려 배럴당 65.94달러로 청산됐다. 근원물이 된 5월물은 1.34달러(2%) 급락한 배럴당 64.77달러였다.
하지만 WTI와 브렌트유는 월간으로 19%, 20%씩 날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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