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추진한 1조9000억달러(2139조원) 규모 경기부양안이 27일(현지시간) 하원을 통과해 상원으로 넘어갔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 법안은 찬성 219표 대 반대 212표로 하원의 문턱을 넘었다.
미 상원은 다음 주 이 법안에 대한 표결을 실시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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