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3일(현지시간) 하락세로 출발했다. 지난 2월 민간 부문 고용이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나며 빠른 경제 회복 기대감에 찬물을 끼얹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38.6포인트(0.12%) 하락한 3만1352.96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6.3포인트(0.16%) 밀린 3863.99에, 나스닥종합지수는 22.5포인트(0.17%) 하락한 1만3336.25에 각각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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