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5.75원으로 출발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경제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뉴욕증시 하락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심리와 미국 국채금리 상승 영향 등으로 소폭 상승했다"며 "미국 국채금리는 백신 보급 기대 확산과 인플레이션 우려 등이 계속되면서 상승하자 달러에 강세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이어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125.75원으로 4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하며 달러 강세 등을 고려할 때 상승 압력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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