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형 스마트화 역량강화 사업은 스마트공장 구축 및 고도화 예정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전문컨설팅 기관이 스마트공장 구축 전략수립과 운영 등에 필요한 전문가 상담과 자문, 지도 등 지원을 통해 기업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는 사업이다.
모집 기한은 오는 31일까지며 선정된 기업에는 기본컨설팅(60개사 5일 500만원)과 심화컨설팅(20개사 10일 1000만원)을 지원한다.
모집공고는 전남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사업 문의는 스마트제조혁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유동국 전남TP원장은 "전남도내 제조현장의 면밀한 사전 진단과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고 기업 맞춤형 스마트공장 도입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