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왕이 중국 외교부장 겸 외교담당 국무위원은 7일 "장기적인 안정을 위해 홍콩의 선거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7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왕 부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식민지 시대에 홍콩에는 민주주의가 없었다"며 "중국의 선거 개혁은 유익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했다.
왕 부장은 "홍콩을 위해 더 밝은 미래를 열어갈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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