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석유시추설비/AFP=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2% 넘게 급등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4월 인도분 선물은 1.58달러(2.45%) 뛴 배럴당 66.02달러를 기록했다.

북해 브렌트유 5월물은 1.59달러(2.34%) 급등한 배럴당 69.46달러로 체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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