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지수는 전장보다 59.58포인트(0.18%) 오른 3만2545.17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대비 14.8포인트(0.38%) 하락한 3924.52를, 나스닥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75.9포인트(1.31%) 내린 1322.813을 가리켰다.
S&P 500지수와 다우존스 지수는 전장에서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으나 이날 장 초반부터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는 미국 정부의 대규모 경기부양책과 각 주의 경제 재개방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 그리고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급등한 여파로 풀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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