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통장 등과 대낮부터 자리를 옮기며 술자리를 벌인 초이 행정복지센터 A 동장에 대해 직위해제했다고 1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A행정복지센터 동장 등 직원 3명이 근무시간 음주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해당 동장은 지난 10일, 통장 등 주민대표와 함께 한 점심자리에서 음주를 시작했고, 오후 근무시간까지 음주를 이어간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시는 해당 동장 등을 직위해제하고 정확한 사실 관계 파악을 위한 조사 등 감사에 착수하며, '무관용 원칙을 적용, 조사결과에 따라 징계조치'를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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