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군 장병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있다. 2021.3.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서울=뉴스1) 박재우 기자 = 군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4일 1명 추가됐다.
국방부는 이날 오후 "추가 확진자는 육군 병사 1명"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강원도 고성에서 근무 중인 해당 병사는 서울로 휴가를 떠났다 복귀 전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이날 기준 군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수는 620명이다.

국방부는 보건당국 기준에 따른 군 내 코로나19 관련 격리자는 현재 830명, 군 자체 기준에 따른 예방적 격리자는 2만 7723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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