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시스템즈에 따르면 TMS 핵심인 ’라우팅 엔진’과 경로정보 API(앱프로그래밍인터페이스) 활용에 AI 기술을 적용했다. 강화된 AI학습능력을 바탕으로 주문·차량·도로 등 다양한 상황에 따른 최적의 운송 경로와 빠른 배차 결과를 산출해낸다. 배차시간, 운행 차량 수, 주행 거리, 운전시간 등을 대폭 줄여 운송비용이 절감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1998년 설립된 네오시스템즈는 22년간 물류 IT 솔루션 연구개발을 전문적으로 수행해왔다. 최근에는 클라우드형 물류 플랫폼 ‘로지스허브’를 통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물류 솔루션 이용 및 디지털 전환을 돕는다는 방침이다.
네오시스템즈 ‘로지스허브’는 온라인 연결로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 업무 처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고객사는 ‘로지스허브’ 포털 내에서 WMS(창고관리), TMS(운송관리), FNS(화물정보망), LBS(차량관제), EIMS(수출입 물류관리) 등 다양한 모듈을 별도 시스템 구축 없이 활용할 수 있다. 소상공인을 위한 오프라인 물류 대행 ‘택배플래너’와 방문 택배 및 물류 분야 구인·구직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네오시스템즈 관계자는 “언택트 시대 적응을 위한 디지털 전환 필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유통·물류 전반에도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IT인프라가 재조명받고 있다”며 “물류업계 클라우드 솔루션 대중화를 위해 오래전부터 입지를 다져왔기에 비즈니스 노하우나 기술력에서 가장 앞서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솔루션의 기술력 강화에 힘쓰고 독보적인 국내 물류IT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네오시스템즈 ‘로지스허브’는 온라인 연결로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 업무 처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고객사는 ‘로지스허브’ 포털 내에서 WMS(창고관리), TMS(운송관리), FNS(화물정보망), LBS(차량관제), EIMS(수출입 물류관리) 등 다양한 모듈을 별도 시스템 구축 없이 활용할 수 있다. 소상공인을 위한 오프라인 물류 대행 ‘택배플래너’와 방문 택배 및 물류 분야 구인·구직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네오시스템즈 관계자는 “언택트 시대 적응을 위한 디지털 전환 필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유통·물류 전반에도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IT인프라가 재조명받고 있다”며 “물류업계 클라우드 솔루션 대중화를 위해 오래전부터 입지를 다져왔기에 비즈니스 노하우나 기술력에서 가장 앞서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솔루션의 기술력 강화에 힘쓰고 독보적인 국내 물류IT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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