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지하1층 프리미엄 식품관에서 달인이 만든 ‘플라잉 스콘’을 오는 25일까지 팝업매장으로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플라잉 스콘’은 부산 해운대에서 달인이 직접 만든 빵을 냉동 상태로 들여와 현장에서 오븐에 구워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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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7가지 중 가장 인기에 판매되고 있는 플레인, 치즈, 초코, 오레오, 단호박, 바질, 크랜베리, 무화과 등 총 7가지 맛의 스콘을 판매한다.
스콘은 하나하나 반죽이 달라서 맛과 식감이 다르고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 디저트 간식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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