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북부 이바라키현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다. (NHK) © 뉴스1

(서울=뉴스1) 정이나 기자 = 일본 도쿄 북부 이바라키현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NHK가 16일 보도했다.
지진은 이날 오전 4시56분 발생했으며 도쿄 내 일부 건물이 흔들린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고 쓰나미 경보도 발령되지 않았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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