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항체의약품 트룩시마를 계열사인 셀트리온헬스케어에 210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사진=셀트리온
셀트리온은 항체의약품 트룩시마를 계열사인 셀트리온헬스케어에 210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매출액 대비 1.86% 해당하는 수치다. 트룩시마는 혈액암 환자에 쓰는 의약품으로, 다국적제약사 로슈의 ‘맙테라’ 의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