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임란 칸 파키스탄 총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은지 이틀만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일(현지시간) AFP통신은 총리실 발언을 인용해 "현 시점에서 총리실은 임란 칸 총리가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여 자가 격리됐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뿐이라며 적절한 시기에 더 자세한 내용을 발표할 것"이라고 했다.
칸 총리는 지난 18일 중국산 시노팜 백신 1차 접종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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