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두산인프라코어는 영업부문(존속법인)과 투자부문(분할 설립회사)으로 분할하고 분할된 투자부문은 두산중공업과 합병한다고 공시했다. 두산인프라코어 주식 1주 당 두산중공업 주식 0.4734270주가 배정될 예정이다.
두산인프라코어 측은 "각 사업의 전문성 제고 재무구조 개선 및 신용위험 감소, 신규 대주주 확보 등을 통한 경쟁력 강화, 경영의 효율성 및 시너지 강화 등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궁극적으로 당사자들의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고 분할·합병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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