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끼자랑’ 코너에서 김희재와 함께 앞으로 나온 임영웅은 “학창 시절 국민 애창곡이었다”며 김희재와 빅뱅의 ‘거짓말’을 선곡했다. 도입부에 영어 랩이 나오자 임영웅은 “영어, 영어, 영어. 그때도 이런 건 안 했어”라고 능청스럽게 넘어갔고, 무대를 함께 하던 김희재도 웃음을 터트렸다.
수준급 랩 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감미로운 김희재의 노래까지 ‘희며들며’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임영웅과 김희재는 이찬원, 황윤성과 대결에서 이긴 후 빅뱅 댄스로 자축했다. 그 모습을 본 영탁은 “얄미워”라고 질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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