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5일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취임 이후 첫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취임 이후 첫 공식 기자회견에서 자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목표를 상향하겠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100일까지 2억회분의 코로나19 백신을 미국인들의 팔에 맞히겠다"고 발언했다.

이날 바이든 대통령은 임기를 시작한 지 64일만에 처음으로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의 질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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