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보호 솔루션 기업 아크로니스는 국내에 첫 번째 ‘아크로니스 사이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서울에 설립한다고 26일 밝혔다.
아크로니스는 이번에 설립하는 한국 데이터센터를 포함해 전 세계 111곳에서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파트너사들의 신규 서비스 구축 시 아크로니스 솔루션을 보다 손쉽게 활용하도록 돕는다. 고객들에게는 더 빠른 액세스와 지속적인 데이터 가용성 및 데이터 주권을 위한 기능을 제공한다.
파샤 에르쇼(Pasha Ershaw) 아크로니스 APJ&MEA 세일즈 및 글로벌 채널 총괄 SVP는 “두터운 신뢰를 유지해온 한국 파트너와 함께 아크로니스 사이버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공급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글로벌 파트너의 연중무휴 지원을 통해 로컬에서 안전하게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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