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일본 일본 혼슈 남동부 지바현 인근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JMA)는 28일 오전 9시 27분께 지진이 일어났으며 진앙지는 북위 33.7도 동경 140.5도로 깊이는 50km라고 밝혔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은 지바현 일부에서는 진도 최고 7까지 표시되는 일본 지진계로 3에 해당되는 강도로 기록되었다고 설명했다.
쓰나미 경보는 아직 발령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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