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29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장을 시작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7포인트(0.04%) 오른 33087.55로 장을 출발했다.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5.2포인트(0.13%)하락한 3969.31을 기록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34.8포인트(0.26%) 하락한 1만3103.971을 기록했다.
로이터통신은 "글로벌 은행들은 헤지펀드의 마진콜(선물계약 기간 중 선물가격 변화에 따른 추가 증거금 납부 요구) 불이행으로 잠재적 손실을 입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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