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미국 내에서 아시아인 증오 범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30일(현지시간) 일련의 조치를 발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백악관은 이날 아시아인 증오 범죄로 인한 피해자를 돕는 미국 지역사회 프로그램에 4950만 달러를 투입하기로 했다.
백악관은 성명을 통해 "법무부가 아시아계 미국인들과 태평양 섬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증오범죄 증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