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다혜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취임 후 첫 전체 국무회의를 소집한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카린 장-피에르 백악관 부대변인은 31일 바이든 대통령이 오는 1일 전체 국무회의를 소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1월20일 취임 후 처음으로 소집하는 전체 국무회의다.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31일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를 방문해 법인세를 인상하고 도로, 다리, 5세대 통신망 등 기반시설에 투자하는 약 2조 달러(약 2000조원) 규모의 계획을 공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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