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김진 기자,유새슬 기자,이준성 기자,김동은 기자 = '대선 전초전' 4·7 서울시장 재보궐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전국 21곳에서 치러지는 이번 재보궐 선거의 최대 관심사는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 힘 후보가 맞붙는 서울시장 재보선이다.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와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 간 선거전이 나날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가까이서 이들을 밀착마크하는 뉴스1의 기자들이 그동안 기사로 전달하지 못한 유세현장 뒷이야기들을 영상에 담았다.
마크맨들은 직접 보고 느낀 Δ유세현장 분위기 Δ유세 전략 Δ네거티브·막말전 Δ여론조사 등에 대한 정치권의 반응을 풀어놨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