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 투표일인 7일 이른 아침부터 투표소에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이날 투표가 시작된 오전 6시30분쯤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제3투표소에는 출근길 투표를 하기 위해 투표소를 찾은 직장인들이 눈에 띄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긴 줄이 생기는 등 투표 열기가 가득했다.
4·7 재보궐 선거에서 당선된 당선인의 임기는 당선 직후부터 시작된다.
빠르면 7일 밤, 늦어도 8일 아침 전에는 당선인이 결정될 것으로 보이는데, 서울시장·부산시장 당선인 등은 개표로 당선이 확정된 순간부터 시장직 등의 신분을 얻게 된다.
4·7재보궐 선거일인 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능동로 중곡2동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1.4.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4.7 서울시장 재·보궐선거일인 7일 오전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한 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관계자가 유권자에게 비닐장갑을 전달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전국 투표율은 3.8%다. 서울시장 선거투표율은 3.9%를 기록했다. 같은 시각 부산시장 선거 투표율은 3.4%다. 2021.4.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4·7재보궐 선거일인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합정동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방호복을 입은 유권자가 투표를 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4.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4·7 재보궐 선거일인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금보성아트센터에 마련된 평창동 제2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2021.4.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4·7재보궐 선거일인 7일 부산 중구 파크랜드 부산중앙점에 마련된 중앙동제2투표소에서 시민들이 부산시장 선출을 위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2021.4.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4·7재보궐 선거일인 7일 오후 서울의 한 투표소에서 출구조사원이 투표를 마친 시민을 대상으로 지상파3사 출구조사를 하고 있다. 2021.4.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4·7재보궐 선거일인 7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자치회관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청년유권자들이 투표하기 위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2021.4.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4.7 서울시장 재·보궐선거일인 7일 오전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한 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줄서서 대기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전국 투표율은 6.4%다. 서울시장 보궐선거에는 32만8144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투표율은 6.6%로 집계됐다 2021.4.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4·7재보궐 선거일인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합정동 제3투표소에 마련된 투표소에 거리두기 스티커가 부착돼 있다. 2021.4.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4·7재보궐 선거일인 7일 오전 서울 광진구 중곡동 용마초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위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2021.4.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4·7재보궐 선거일인 7일 부산 중구 파크랜드 부산중앙점에 마련된 중앙동제2투표소를 찾은 시민이 투표용지를 받고 있다. 2021.4.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4.7 서울시장 재·보궐선거일인 7일 오전 서울 노원구 중계동 불암도서관에 마련된 중계본동 제3투표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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