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재단에 따르면 ‘달달한 행궁 로망스’는 아름다운 화성행궁의 경관과 정조대왕의 역사 이야기를 기반으로 수원시민과 일반 관광객에게 색다른 역사체험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마련했다.
참가 대상은 가족, 연인, 친구 등 2인, 3인, 4인 단위며, 회차별 총 12팀이다.
화성행궁, 화령전 일원에서 가족, 연인, 친구 등 2인, 3인, 4인 단위며, 회차별 총 12팀이다.
장소는 화성행궁, 화령전 일원에서, 가족, 연인, 친구 등 2인, 3인, 4인 단위 사전예약으로 화성행궁을 보다 특별하게 즐길 수 있다.
수원문화재단은 운영 시 발열체크, 문진표 작성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편, 티켓예매는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티켓오픈 일정은 오는 15일 14시다. 하반기는 9월 중 2차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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