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는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며 건강식품, 주얼리, 아이웨이, 패션, 뷰티, 게임, 웹소설 등 전 분야 광고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최근 각종 의혹에 휩싸이며 광고 모델로서 가장 중요한 이미지에 치명적 타격을 입은 것으로 볼 수 있다.
최근 서예지는 김정현을 조종해 MBC TV 드라마 '시간'의 내용을 수정하게 만들었다는 일명 '김정현 조종설' 의혹을 받은 이후 가스라이팅 의혹 둥 각종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서예지 소속사 골든메달리스트는 "김정현을 조종한 게 아니라 연인간의 질투였다" "스페인 마드리드 소재의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교에 합격 통지를 받아 입학을 준비하던 중 한국에서 활동을 시작해 대학교를 다니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과거 학교 폭력 논란에는 "사실이 아니다"고 일축했다.
해당 입장 이후에도 1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서예지의 갑질 의혹이 제기되는 등 논란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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