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회사 베스파가 장 초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베스파는 15일 오전 9시 45분 기준 전 거래일과 비교해 1000원(3.57%) 오른 2만9000원에 거래됐다.
이날 베스파의 자회사 넥사이팅이 개발한 모바일 디펜스 RPG(역할수행게임) '타임디펜더스'가 일본에서 CBT(비공개 테스트)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타임디펜더스'는 프로젝트 TD라는 명칭으로 '킹스레이드'를 잇는 차기작으로 알려졌다.
앞서 베스파는 신작 '타임디펜더스'를 소개하는 짦은 영상과 함께 일본 현지 사이트를 통해 CBT(비공개 테스트)에 참가할 테스터를 이달 12일까지 모집했으며 6월에 정식 론칭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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