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증시가 사상 최고 경신을 재개했다.
15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305.36포인트(0.91%) 올라 3만4036.25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45.81포인트(1.11%) 상승한 4170.45, 나스닥 지수는 180.92포인트(1.31%) 뛴 1만4038.76으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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