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제당우가 윤석열 관련주로 엮이면서 강세다.
19일 오전 9시 36분 대한제당우는 전 거래일 대비 2440원(29.72%) 오른 1만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최근 52주 신고가다.
대한제당은 설탕 및 사료제조업체로 1956년 7월 6일 설립된 회사다. 대한제당은 하광열 사외이사가 윤 전 총장과 서울대 법대 동문이라는 사실이 퍼지면서 관련주로 엮였다.
윤 전 총장 집안의 뿌리가 있는 충남 공주에 골프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받았다. 윤 전 총장의 부친인 윤기중 전 연세대 교수는 과거 충남 공주와 논산에서 살았다. 논산시 노성면과 인접한 공주시 탄천면 일대는 파평 윤씨 집성촌이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