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도지코인이 연일 랠리하고 있다.
도지코인은 20일 오전 6시 현재(한국시간 기준) 암호화폐(가상화폐) 가격 실시간 중계 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18.62% 급등한 코인 당 38.75센트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도지코인은 수시간 전 43센트까지 치솟아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전 사상최고치는 지난 16일 기록한 42센트였다.
이로써 도지코인은 시가총액이 모두 509억 달러(56조7000억원)에 달해 시총 5위의 암호화폐로 발돋움했다.
시총 1위는 비트코인, 2위는 이더리움, 3위는 바이낸스 코인, 4위는 리플 순이다.
도지코인이 이같이 급등하고 있는 것은 한국을 비롯한 미국의 개미들이 도지코인은 집중매수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한국 개미들은 지난 16일 무려 17조 원어치 도지코인을 사들였으며, 미국의 개미들도 연일 도지코인을 사들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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