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취업을 희망을 모든 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한정공, 주식회사 코템 등 10개 업체가 참여해 물류직, (식품)생산직, 제책조작원, 사무원 등 8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특히, 행사의 마지막 날인 30일에는 취업문이 좁은 장애인들의 취업난 해소를 위해 장애인만을 채용하는 2개 업체가 참여해 7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참여방법은 홈페이지에 게시된(금주의 취업정보) 참여기업, 모집분야, 근무조건, 면접일정 등 상세정보를 확인한 후 행사 하루 전 오후 4시까지 일자리센터로 사전등록하면 된다.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에 따라 참여자에게 개별 방문시간을 발송해 구직자를 분산시켜 안전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황선구 파주시 일자리경제과장은 “취업의 높은 문턱으로 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들과 구직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채용행사를 마련해 구인기업과 구직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