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복지 정책 토론회에 앞서 도시재단 이재준 이사장은“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의 요구가 강하게 대두되고 있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수원의 주거복지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도시재단이 나아갈 주거복지 방향성을 수립, 주거취약계층의 주거 문제를 해소할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시재단 이재준 이사장이 좌장으로 진행될 이번 주거복지 정책 토론회의 제1발제는 집수리 정책, 제2발제는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네트워크 강화 방안으로 각각 경기대학교 박윤환 교수와 서울시 중앙주거복지센터 이정규 센터장이 맡았다.
또한, ▲강현숙 경기도 주거복지센터장 ▲이성호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 ▲장미선 경기수원지역자활센터 센터장 ▲한상수 수원우만지역자활센터 센터장 ▲김매옥 수원시 도시재생과 주거복지팀장이 참여해 주거복지정책 현황을 진단하고 개선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 할 예정이다.
한편, 이 날 열릴 토론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현장참여 인원수는 제한되나,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줌(Zoom)을 통해 실시간 비대면 생중계를 함께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