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증시가 하루 만에 강하게 반등했다.
23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227.98포인트(0.67%) 올라 3만4043.88로 잠정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45.22포인트(1.09%) 상승한 4180.20을 나타냈다.
나스닥 지수는 198.40포인트(1.44%) 상승한 1만4016.81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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