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최근 연일 폭락하고 있는 도지코인이 24일에도 11% 이상 폭락, 23센트까지 내려갔다. 이에 따라 도지코인은 나흘 연속 폭락, 4월 20일 '도지데이' 이전 수준으로 돌아갔다.
도지코인은 24일 오전 7시30분 현재(한국시간 기준) 글로벌 암호화폐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11.57% 폭락한 23.87센트를 기록하고 있다. 수 시간 전 도지코인은 17센트 선까지 추락했었다.
그러나 이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돼 20센트선은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전일 바이든 행정부의 부자 증세 등으로 도지코인을 포함한 모든 암호화폐는 일제히 급락했었다.
한편 같은 시각 한국의 거래사이트인 업비트에서 도지코인은 7.64% 하락한 278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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