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식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장이 26일 서울 중구 태평로1가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프랜차이즈 산업 상생협의회' 발대식에 참석, 인사말을 갖고 있다.
정부는 가맹사업의 혁신역량 강화와 상생협력문화 확산을 위해 4대 전략 10대 과제를 제시, 올해 208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등 지속 지원한다는 방침으로 법제도 정비 등을 통해 가맹사업의 상생과 균형 발전을 유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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