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증시가 보합권에서 지수별 혼조세로 마감됐다.
27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장 대비 2.90포인트(0.01%) 상승한 3만3984.47로 잠정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0.90포인트(0.02%) 내린 4186.72, 나스닥 지수는 48.56포인트(0.34%) 빠진 1만4090.22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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