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공연은 독일 작가 베르너 홀츠바르트의 베스트셀러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를 극화해 만든 작품이다. 두더지가 한 마리가 자신의 머리 위로 떨어진 똥에 화가 나, 그 똥의 주인을 찾아나서면서 여러 동물들을 만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유아에게 가장 친숙한 "똥"이라는 소재를 통해, 논리적인 추리와 판단을 하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사고력, 판단력, 관찰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는 24개월 이상 관람가로 티켓가격은 전석 1만원이다. 코로나19 확산 대비 안전한 공연장 운영을 위해 전좌석의 50%만 오픈하며, 관람객 체온확인?문진표 작성, 공연 전·후의 객석 소독 등으로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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