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비트코인은 물론 도지코인도 급등하고 있다. 도지코인은 급등세에 힘입어 시총 7위에서 시총 6위로 다시 올라섰다. 도지코인은 한창 상승할 때 시총 4위까지 올라간 적이 있다.
도지코인은 1일 오전 7시 30분 현재(한국시간 기준) 코인마켓캡에서 24시간 전보다 8.75% 급등한 33.48센트를 기록하고 있다. 시총은 434억 달러다.
도지코인은 최근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을 “도지코인의 아버지”라고 언급한 이후 다시 급등세를 타고 있다.
도지코인은 이날 8.75% 급등한 것은 물론 지난 7거래일 간 41.25% 폭등했다. 도지코인의 최고가는 지난달 19일 기록한 43센트다.
같은 시각 도지코인은 한국의 거래사이트인 업비트에서 24시간 전보다 9.64% 급등한 398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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