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사용 허가를 준비하고 있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뉴욕타임스 보도를 인용해 FDA가 12~15세 사이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백신 허가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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