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지수별 혼조세를 이어갔다.
5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96.99포인트(0.28%) 상승한 3만4230.02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2.97포인트(0.07%) 오른 4167.63으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나스닥 지수는 51.08포인트(0.37%) 하락한 1만3582.42로 체결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