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9시 14분 서린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4450원(29.37%) 오른 1만9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52주 신고가다.
전일 이호승 대통령정책실장이 오는 21일 한미 정상회담 의제로 '백신 파트너십'을 언급하면서 관련주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한미 정상회담 기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모더나, SK바이오사이언스는 노바백스와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린바이오는 치매조기진단키트 개발 사업, 친환경 대기오염저감 바이오필터 시스템 개발 사업, 헬스케어 사업, 위생·살균 솔루션 제공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서린바이오는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비롯해 LG화학, 녹십자 등 백신·항체기반치료제·세포치료제·진단시약 등을 개발·생산하는 업체를 판매처로 두고 있다.
서린바이오는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비롯해 LG화학, 녹십자 등 백신·항체기반치료제·세포치료제·진단시약 등을 개발·생산하는 업체를 판매처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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