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관계자는 "일평균 거래대금 증가로 위탁매매 및 이자 수익이 늘었다"면서 "주식, 파생상품 운용수익 증가로 트레이딩 부문과 기업금융(IB) 부문 실적도 호조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금융자산 수익이 늘어나면서 자산관리(WM) 부문 실적도 증가했다"면서 F&I 등 자회사들도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