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지난해 12월 CT-P43의 임상 3상을 개시하면서 안전성과 유효성을 집중 평가하고 있다.
스텔라라 물질특허가 만료되는 시점에 맞춰 CT-P43을 상업화할 수 있도록 2022년 하반기에 임상을 완료할 계획이다. 스텔라라의 물질특허가 만료되는 시점은 미국·유럽 기준 각각 2023년 9월, 2024년 7월이다.
한편, CT-P43은 얀센이 개발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텔라라'(성분명 우스테키누맙)의 바이오시밀러(복제약)다. 스텔라라는 건선과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등에 주로 쓰인다. 업계에 따르면 이 약의 연간 매출액은 8조7000억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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