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는 쾌적한 여름 행락철을 대비하여 6월부터 8월까지 청정계곡 복원지역 수질영향권 내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집중관리하겠다고 18일 밝혔다. / 사진제공=동두천시
동두천시는 쾌적한 여름 행락철을 대비하여 6월부터 8월까지 청정계곡 복원지역 수질영향권 내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집중관리하겠다고 18일 밝혔다.
동두천시는 지난 17일 탑동계곡 내 개인하수처리시설 소유자 및 관리자에게 시설관리 필요성 및 관리방법 안내문을 우편발송했고, 연 1회 이상 시설의 내부청소에 대한 홍보도 병행했다. 또한, 오는 6월부터 8월까지는 개인하수처리시설 점검반을 편성하여, 매주 화요일마다 개별방문을 통해 개인하수처리시설 적정 관리를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정계곡 복원지역의 개인하수처리시설을 집중관리하여, 소중한 자연 자산인 깨끗한 물을 지키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