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트는 '어머니의 날'인 이날 잔디밭에서 속옷만 입고 물구나무를 선 채 아이에게 모유를 수유하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
사진에서 브라이트는 머리를 땅에 대고 서는 요가 자세인 '머리서기'를 하고 있고 생후 10개월 된 아들은 옆에서 젖을 먹고 있다.
브라이트는 어머니의 날을 기념해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개 올렸다. 사진에 "엄마가 되는 일은 내 안에 무언가를 끓어오르게 한다"며 "그건 매우 영적이며 원시적이고 날것으로 격렬하고 순수하다"는 글을 덧붙였다.
호주 잡지 '바디&소울'(Body&Soul)은 "몰입되는" 사진이라며 브라이트를 원더우먼으로 불렀다. 반면 몇몇 누리꾼들은 "브라이트가 '좋아요'에 얼마나 집착하는 지 알 수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
한 누리꾼은 "내 불편한 감정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다른 누리꾼도 "이 사진을 보고 드는 생각은 '도대체 왜?'이다"라며 "이것이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일이라는 것을 인정하지만 나 같으면 내가 한 다리로 서서 대변보는 사진을 올리지 않을 것이다. 이 사진이 그런 것 아닌가"라며 비판했다.
하지만 긍정적인 반응도 뒤를 이었다. 누리꾼들은 "놀랍다"거나 "어머니의 강인함이 느껴진다"는 댓글을 달았다. 한 누리꾼은 "뭐가 문제인가? 그는 놀랄 만한 모습이고 아이가 위험한 것도 아니지 않나"라고 반문했다.
브라이트는 자신을 향한 악플을 "슬프다. 내 생각에 엄마들은 서로의 치어리더가 되어야 한다"며 "이건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다. 모성애는 순수하다. 나는 스스로를 원더우먼으로 생각할 뿐이다. 왜냐하면 당신과 함께 성스러운 엄마들의 모임에 동참했기 때문이다. 모든 엄마들을 존경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긍정적인 반응도 뒤를 이었다. 누리꾼들은 "놀랍다"거나 "어머니의 강인함이 느껴진다"는 댓글을 달았다. 한 누리꾼은 "뭐가 문제인가? 그는 놀랄 만한 모습이고 아이가 위험한 것도 아니지 않나"라고 반문했다.
브라이트는 자신을 향한 악플을 "슬프다. 내 생각에 엄마들은 서로의 치어리더가 되어야 한다"며 "이건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다. 모성애는 순수하다. 나는 스스로를 원더우먼으로 생각할 뿐이다. 왜냐하면 당신과 함께 성스러운 엄마들의 모임에 동참했기 때문이다. 모든 엄마들을 존경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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