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4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20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186.86포인트(0.55%) 상승한 3만4082.90으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43.44포인트(1.06%) 오른 4159.12를, 나스닥은 236.00포인트(1.77%) 뛴 1만3535.74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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